26. 8. 16-17. 여름성경학교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시편 119:105)
아이들이 말씀을 듣고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고, 친구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믿음 안에서 한 걸음씩 자라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깊이 심겨지고, 앞으로 살아가는 모든 순간마다 그 말씀이 길을 밝혀주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마음에 심겨진 믿음의 씨앗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름다운 믿음의 열매로 자라나기를 바라며, 아이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더욱 풍성하게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