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9. 1. 주일 예배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태복음 7 : 24-27)
조금은 선선해진 날씨에 하나님께서 목사님 말씀 가운데 함께 하시어 깨닫게 하시고 은혜의 말씀을 주시는 귀한 예배시간 이었습니다.
우리는 멀리 보고 반석의 초석을 다져나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빠른 성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풍랑이 왔을 때 바람에 쓰러지는 빈 건물이 아니라,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반석을 세워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계양주안교회 성도들 모두 마음의 반석을 다지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집을 지어나가시기를 소망합니다.